
2005년, 존 베이커와 해럴드 해스티라는 두 어부가 아일라 해안 근처 바다에서 노란색 국방부 마크(Ministry of Defence)가 붙은 잠수함 같은 물체를 발견했으나 당시 국방부는 자신들의 장비가 아니라고 부인 및 잃어버린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해당 주인이 없는 잠수함은 아일라의 한 정원에 놓이게 되었고, 아일라 섬을 다니던 사람들의 눈에띄는 명물이 되었다. 이후 국방부가 입장을 바꾸며 자신들의 장비임을 인정하고 회수한 것에대한 기념을 위한것이 바틀의 유래이다.
당시 출시된 직후 일부 국방부 직원들에게 선물로 전달 되었다고한다.
2년전에 미국에서 대량 살상무기를 의심받았던 스토리텔링으로 만든 바틀인 브룩라디 옐로우 서브마린 Whisky of Mass Distinction Ⅰ(2003R)에 이은 두번째 군사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