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3년, 미국 국방 위혐 연구소(Defence Threat Reduction Agency)에서 브룩라디 증류소에 웹캠이 고장났다고 전달. 브룩라디는 왜 우리를 시찰했냐했는데 DTRA에서 대량 살상 무기 공장과 유사한 시설을 설치하고 있어서 관찰했다는 등의 일화가 있었다.
위 이야기를 바탕으로 미국 스파이로부터 감시받는 증류소로 스토리텔링 및 대량 살상 무기를 뜻하는 Weapon of Mass Destruction에서 W는 Weapon으로, D는 Distinction으로 바꾸어 약자만 같은 체 제품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