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 통상 아드벡 증류소에서 워시백에 3일정도를 숙성하는 것에 비해 워시백을 3주간 방치한 워시액을 증류한 바틀로서 ‘Inavasion of Washbacks’라는 부제로 출시. 연두색 바탕에 말그대로 워시백이 침공하는듯한 증류소의 모습을 담아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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