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png

  1. 개요 스코틀랜드 아일라섬 남부에 위치한 아드벡 증류소에서 출시했던 바틀. 2013년 커미티 릴리즈 바틀로서 현재는 판매가 안되는 제품으로 해외에서도 보기가 힘든 바틀이다.
  2. 노트
  1. 여담 통상 아드벡 증류소에서 워시백에 3일정도를 숙성하는 것에 비해 워시백을 3주간 방치한 워시액을 증류한 바틀로서 ‘Inavasion of Washbacks’라는 부제로 출시. 연두색 바탕에 말그대로 워시백이 침공하는듯한 증류소의 모습을 담아냈다.

  2. 영상

    https://youtube.com/shorts/8v1Sf7mdcfM?si=myHS6jE6LF7EfNl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