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요
1988년 스코틀랜드 애든버러의 항구 도시 레이스에서 설립된 독립병입 회사이다. ‘Signatory’의 의미는 품질에 대한 서명이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남아있으며, 여러 증류소의 케스크를 구매하여 자체 선별/숙성/병입을 하는 회사이다. 시그나토리는 빈티지(Vingtage) / 86 Proof Colletcion / Unchill-filterd Colletcion / Cask Strength Colletcion / 100 Proof Edition 등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하여 저마다의 특징을 선보이고 있으며, Cask strength Colletcion의 경우는 검은색 틴 케이스에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라프로익 1990의 경우 증류소의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여 ‘UNNAMED ISLAY’로 표기가 되었으며 259병이 출시되었다.
- 노트
- 향 : 프루티, 불에타는 건초, 피트
- 맛 : 건초 머디가 불타버린 은은한 스모키함, 약 피트, 프루티, 스파이시
- 여운 : 살구, 입안에 남아있는 건초의 재
- 여담
시그나토리는 독립병입자이면서 자체 증류소도 보유 중인데 쉐리로 유명한 에드라두어(Edradour)와 발레친(Ballechin) 등 직접 생산에도 관여하며 쉐리 위스키에 중점을 두는 편이다.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