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요
스코틀랜드 아일라섬 남부 지역에 위치한 보모어 증류소에서 증류하고 병입된 바틀이다. 2024년~2025년경 출시된 와인 케스크 피니시 시리즈 중 하나이다. 출시 초기엔 한국에서는 면세점에서만 판매가 진행되었지만 점차 내수용으로도 판매가 되었으며 숙성년수 별로 상이한 와인 캐스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 노트
- 향 : 훈연 스모키, 프루티(오렌지)
- 맛 : 약피트, 감초
- 여운 : 왁시, 숯
- 여담
- 보르도 와인 케스크 풀 숙성이 아닌 피니싱 제품이다.
- 14년 숙성제품은 보르도 와인 케스크 / 16년은 루비 포트 / 19년은 피노누아 / 22년은 소테른 케스크 피니시로 와인 케스크 숙성 제품은 숙성년수별로 케스크 차이가 있다.
- 영상
https://youtube.com/shorts/Gbf4Zw2Sc7c